밀가루 반죽이 아닌 생선살이 주재료.
매일 새벽 직접 갈아 만든 생선살에 국내산 야채만 넣어
당일 생산,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합니다.
껍질 벗긴 통새우가 두 마리,
씹을수록 탱글한 프리미엄 핫바
반으로 잘라보면 통새우가 그대로 보이는 프리미엄 핫바.
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생선살의 부드러움이
한 입에 동시에 느껴집니다.
껍질 벗긴 통새우
두 마리 통째로
잘라보면 새우가
그대로 보이는
새우의 탱글함 +
어묵의 부드러움
반으로 자르면
SNS 인증샷 각
시장에서 줄 서서 사 먹던 그 어묵.
사장님이 직접 생선을 갈고,
야채를 다듬고, 반죽을 빚고,
기름에 튀기기까지 — 전 공정 수작업.
하루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어
조기 품절될 수 있습니다.
생산 즉시 급속냉동 후 진공 밀봉하여
전국 어디서든 갓 튀긴 식감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
| 상품명 | 까치수제어묵 통새우 더블핫바 |
|---|---|
| 중량 | 1개입 |
| 원재료 | 생선살(수입산), 새우(수입산), 전분, 소금, 설탕 등 |
| 보관방법 | 냉동보관 (-18℃ 이하) / 해동 후 냉장보관 3일 이내 섭취 |
| 유통기한 | 제조일로부터 냉동 6개월 |
| 조리방법 | 전자레인지(1~2분), 에어프라이어(180℃ 5분), 프라이팬 |
| 배송안내 | 냉동택배 (아이스팩 동봉) / 제주·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|
| 제조원 | 까치수제어묵 |